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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사건' 또다시 반복되는 어린이 폭행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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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03 14:27 조회634회 좋아요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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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가 아이들을 향해 테이블을 미는 바람에

네살배기 아이의 앞니 두 개가 부러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이들이 장난을 치다 벌어진 일이라고

둘러대던 보육교사는 부모가 CCTV를

확인한 뒤에야 잘못을 실토했습니다.


보육교사가 아이들이 앉아 있는 곳으로 다가가

테이블을 밀기 시작합니다

테이블에 밀린 아이가 벽에 뒷통수를 박고

얼굴을 탁자에 부딪칩니다.


하지만 보육교사는 옆에 앉은 아이에게도

연이어 테이블을 밀쳐 넘어뜨렸습니다.


지난 9월 인천 서구의 어린이집에서 벌어진 일인데

테이블에 처음 맞은 4살 A군은 앞니 두 개가 부러졌습니다.

보육교사 30살 윤모씨는 A군 부모에게

'아이들끼리 장난치다 벌어진 일'이라고 하였지만

A군 부모가 CCTV를 확인하자

A군이 장난을 쳐 주의를 주려다 벌어진 일이라며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A군 부모의 신고로 인해 경찰 조사가 시작되었고

윤씨가 아이를 향해 탁자를 정확히 밀었기 때문에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로 송치하였습니다.


[출처] 인천 서구 '어린이집 사건' 또다시 반복되는 어린이 폭행 사고|작성자 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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